지하철 정기권 충전 방법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지하철 정기권 충전은 어디서 가능한가요?


지하철 역 내부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가능합니다.


▶ 교통카드 충전기기가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역무원 호출 후 사무실 내부에서 지하철 정기권 충전 가능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하철 정기권 거리비례용 1단계(55,000원)짜리로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하철 정기권 충전 방법 안내


지하철 정기권 충전을 위해 카드구매를 진행합니다. 지하철 정기권 가격은 2,500원으로서 버스와의 환승 불가로 인해 사용률은 전체 지하철 이용자의 5%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기권 충전기기 앞에 서면 이러한 화면이 보입니다. 교통카드 충전 항목을 따로 누를 필요 없이 정기권을 충전 위치에 놓게 되면 자동으로 다음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정기권 시작일자 및 만기일자가 나타납니다. 본인이 사용할 거리를 따져 맞는 거리비례용 정기권 충전을 진행합니다.


Note - 해당거리 이상 거리를 이동하였을 경우 추가 차감되었습니다 라는 음성과 함께 1회가 추가차감됩니다.



만기일자 기준 새로 등록하는 지하철 정기권 충전시 남은 횟수는 이월되지 않고 리셋된다는 경고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시작일자 및 충전할 내역을 선택합니다. 



Note - 30일 기준 60회 이용가능하며 먼 거리 이동시 적용거리에 따라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충전할 금액을 투입구에 넣어줍니다.



지하철 정기권 충전 작업이 진행됩니다. 충전 작업중에는 정기승차권카드를 회수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겠죠?



정기권 충전이 완료 되었습니다. 지하철 정기권 현금영수증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세청 카드등록을 통하여 가능합니다.



지하철 정기권 충전 방법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어렵지 않으시죠? 이용률은 높지 않지만 사용할 일이 생긴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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